처음 방문하시나요?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원환자예약
055-785-2872
예약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상담

궁금하신 사항을 아래 문의 내용에 입력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전화로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내용

 SEOUL S1 DENTAL CLINIC

서울에스원 건강정보
서울에스원치과의원이 전하는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

명곡동 치과 |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으면요?

작성일 | 2026.10.16 작성자 | 관리자

오후만 되면 턱이 뻐근하고 관자놀이가 조이는데 이를 가는 것도 아니라며 의아해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명곡동 치과에서 이런 증상을 볼 때 먼저 확인하는 것은 낮 동안 위아래 치아를 꽉 맞물고 있는 습관이며, 이 습관은 치아 끝을 닳게 하고 턱근육을 지치게 만들어 스스로 알아채고 줄이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01 쉬는 동안 위아래 치아 사이의 틈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을 때 위아래 치아는 서로 닿지 않고 2~3mm쯤 떨어져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치아가 맞닿는 시간은 씹고 삼키는 순간을 모두 합쳐도 하루 20분 안팎에 그친다고 봅니다.

낮에 꽉 무는 습관이 있으면 집중하거나 긴장하는 동안 치아를 몇 분씩 붙인 채로 지냅니다.
컴퓨터 작업, 운전,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 스마트폰을 오래 볼 때처럼 몸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에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꽉 무는 동안 턱을 닫는 깨물근과 관자근은 쉬지 못하고 계속 수축해 있어 근육 속 혈액 순환이 줄고 피로 물질이 쌓입니다.
그래서 아침보다 오후와 저녁에 턱이 뻐근해지고 관자놀이 쪽 두통이 이어지는 흐름을 보입니다.

밤에 이를 가는 것과 낮에 꽉 무는 것은 서로 다른 습관으로 봅니다.
밤의 이갈이는 잠자는 동안 뇌의 각성과 함께 일어나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지만 낮의 꽉 물기는 깨어 있는 동안의 습관이라 알아채면 줄여 볼 수 있습니다.

명곡동 치과를 찾는 분 가운데에는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낮과 밤의 부담이 겹치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이 줄어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턱이 무거운 날이 늘어납니다.


02 스스로 알아채는 방법

혀 옆 가장자리에 치아 자국이 물결 모양으로 찍혀 있다면 꽉 무는 습관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치아를 맞문 채 혀를 위로 밀어붙이면 혀가 치아 안쪽 면에 오래 눌려 그 모양이 남습니다.

볼 안쪽에 치아가 맞물리는 높이를 따라 하얀 선이 생기는 경우도 있죠.
볼 점막이 위아래 치아 사이에 반복해서 눌리며 두꺼워진 흔적이라 거울 앞에서 입을 벌려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중 몇 번 정해 둔 시각에 지금 치아가 닿아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면 습관이 있는지를 직접 알 수 있습니다.
모니터 귀퉁이나 휴대전화 화면에 작은 표시를 붙여 두고 볼 때마다 확인하는 방법이 흔히 쓰입니다.

양쪽 귀 앞 아래턱 모서리 근육을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단단하게 뭉쳐 있거나 누르면 아픈 지점이 있는지도 봅니다.
깨물근이 오래 일하면 근육 덩어리가 커져 얼굴 아래쪽이 각져 보이는 변화가 함께 오기도 합니다.

명곡동 치과 진료실에서는 치아 끝이 닳은 면과 맞은편 치아의 닳은 면이 서로 맞아떨어지는지를 확인합니다.
두 면을 맞대 보았을 때 반질반질하게 닳은 자리가 정확히 겹친다면 그 자리로 오래 힘을 주고 있었다는 근거가 됩니다.


03 치아 끝이 닳고 치아 목이 파이는 관계

오래 꽉 무는 사람은 송곳니와 어금니 봉우리 끝이 둥근 모양을 잃고 평평하게 닳아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법랑질이 닳아 속의 상아질이 드러나면 상아질은 더 무르기 때문에 그 자리만 오목하게 파이며 닳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잇몸과 맞닿은 치아 목 부분이 쐐기 모양으로 파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옆으로 미는 압력을 받을 때 치아가 목 부분에서 아주 조금 휘어지고 그 자리 법랑질에 미세한 금이 반복해서 생기며 떨어져 나간다는 설명이 있어 꽉 무는 습관을 이 변화의 한 요인으로 봅니다.

다만 치아 목이 파이는 데에는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과 산성 음료도 함께 작용합니다.
한 가지 원인만으로 생기는 경우는 드물어 파인 모양과 칫솔질 습관, 음식 습관을 함께 보고 무엇이 크게 관여했는지 가늠합니다.

파인 자리가 얕고 시리지 않다면 바로 메우기보다 원인이 되는 습관부터 줄이며 지켜보기도 합니다.
습관이 그대로인 채 메우면 같은 압력이 다시 그 경계에 모여 메운 재료가 떨어져 나가는 일이 반복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명곡동 치과에서 이런 자리를 메울 때는 치아가 휘어지는 움직임을 어느 정도 따라가는 탄성 있는 재료를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단하기만 한 재료는 치아가 휠 때 경계가 들떠 떨어지기 쉬워 파인 깊이와 시린 정도를 보고 재료를 정합니다.


04 밤 장치가 지켜 주는 범위

밤에 끼는 장치는 위아래 치아 사이에 단단한 판을 하나 끼워 치아끼리 직접 부딪히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죠.
이를 갈거나 꽉 물더라도 닳는 쪽이 치아가 아니라 장치 표면이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장치는 자는 동안 치아가 닳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지만 무는 습관 자체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근육이 수축하는 일은 장치를 끼고도 일어날 수 있어 밤 장치를 끼면서 낮의 습관을 함께 줄이는 쪽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낮에 무는 습관이 강하다면 밤 장치를 낮에도 끼우는 것보다 습관을 알아채는 연습을 먼저 권합니다.
입술은 닫고 치아는 떼고 혀끝은 윗니 뒤 입천장에 가볍게 올려 두는 자세를 하루 여러 번 되풀이하면 턱근육이 쉬는 자세를 몸에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치는 본을 떠서 각자의 치아에 맞춰 만들고 씹는 면이 고르게 닿도록 높이를 다듬습니다.
한쪽만 먼저 닿는 장치는 그쪽 근육과 턱관절에 부담을 몰아줄 수 있어 처음 끼운 날과 몇 주 뒤에 닿는 자리를 다시 확인합니다.

장치를 꼈는데도 아침에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귀 앞에서 소리와 통증이 함께 온다면 턱관절 상태를 따로 봅니다.
이 경우에는 장치 설계를 바꾸거나 근육 찜질과 스트레칭, 약물 같은 다른 관리를 함께 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잠이 부족한 날에는 무는 습관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날을 미리 알아 두면 그날만큼은 점검 횟수를 늘리고 잠들기 전 따뜻한 수건으로 턱근육을 풀어 주는 식으로 대비할 수 있죠.


05 스스로 점검해 볼 신호

  1. 오후가 되면 턱과 관자놀이가 뻐근합니다.
  2. 혀 가장자리에 치아 자국이 찍혀 있습니다.
  3. 송곳니 끝이 평평하게 닳아 보입니다.
  4. 잇몸 바로 위 치아 목이 파이고 시립니다.
  5. 집중하다 보면 이가 맞닿아 있습니다.

06 진료 때 확인해 볼 질문

  • 닳은 자리는 어디인가요?
    위아래 닳은 면이 맞아떨어지는 위치를 보여 달라고 해 보세요.
  • 치아 목이 파인 건 무는 습관 때문인가요?
    칫솔질과 음식 습관까지 함께 따져 달라고 해 보세요.
  • 밤 장치를 해야 하나요?
    밤 이갈이도 있는지와 장치가 맡는 범위를 들어 보세요.
  • 턱관절도 봐야 하나요?
    입 벌리는 폭과 소리, 통증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요약하면 낮에 꽉 무는 습관은 치아 끝을 닳게 하고 치아 목이 파이는 데에도 관여하며 턱근육을 지치게 하므로 스스로 알아채고 줄이는 일이 먼저이고, 밤 장치는 자는 동안 치아가 닳는 것을 막는 범위에서 도움을 줍니다. 명곡동 치과를 찾으신다면 닳은 면과 턱근육 상태부터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양산 서울에스원치과는 닳은 치아 면의 위치와 턱근육 압통 부위를 기록해 두고 장치를 끼운 뒤에도 같은 자리를 다시 확인해 변화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를 가는 소리가 없으면 괜찮은 건가요?

낮에 꽉 무는 습관은 소리가 나지 않아 본인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혀 자국과 닳은 면, 오후의 턱 피로를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Q. 낮에도 장치를 껴야 하나요?

낮에는 알아채고 줄이는 연습을 먼저 하고 일하는 동안 습관이 매우 강할 때에만 얇은 장치를 따로 검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Q. 장치는 얼마나 쓰나요?

쓰는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표면이 닳거나 갈라지면 다시 만들어야 하므로 검진 때 장치도 함께 가져오시면 닳은 상태를 확인합니다.

Q. 껌을 씹으면 턱이 풀리나요?

껌은 턱근육을 더 쓰게 하는 쪽이라 무는 습관으로 턱이 뻐근한 분이라면 오래 씹는 것을 줄이는 편이 낫죠.

Q.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나요?

긴장하거나 집중할 때 몸에 힘이 들어가며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바쁜 시기에 습관이 늘어나는지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Q. 닳은 치아는 다시 채울 수 있나요?

닳은 깊이에 따라 치아 색 재료로 끝을 덧쌓거나 넓게 닳았다면 씌우는 방법을 검토하며 습관을 줄인 뒤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사각턱처럼 보이는 것도 관련이 있나요?

깨물근을 오래 쓰면 근육이 커져 얼굴 아래쪽이 넓어 보이는 경우가 있어 무는 습관과 함께 근육 상태를 확인합니다.

※ 본 칼럼은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으로,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진과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양산 서울에스원치과였습니다.

목록

이전글 [양산 임플란트 CT] 무엇을 정할까요?
다음글 다음 게시글이 없습니다.

월/화/수/금 야간진료

토요일 진료

[보기]